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추진하는 ‘2020년 중소기업 훈련지원센터’사업에 (사)경북산학융합본부·(사)경북경영자총협회 컨소시엄이 선정되어 지난 12일 사업약정체결을 완료 하였다.
중소기업 훈련지원센터는 직업능력 개발훈련에서 소외되어 있는 중소기업 및 근로자(비정규직, 전직예정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현장훈련 확산과 내실화를 목적으로 직업훈련 관련 안내·상담, 컨설팅, 행정절차 등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며, 2년간 총 1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약정을 통해 (사)경북산학융합본부·(사)경북경영자총협회는 약 5억원 의 국비를 투입하여 경북지역 서부권 소재 중소기업에 현장맞춤형 체계적 훈련사업을 실시하게 되며, 세부 내용으로 훈련제도 안내 및 상담(200개 기업), 특화훈련모델개발(1개), 특화훈련실시(50개사) 등 총 250개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사)경북산학융합본부 박재우 원장은 “본 사업을 통해 직업능력개발 훈련을 지원받기 어려운 기업 및 근로자에 대하여 훈련사업 추천, 훈련 컨설팅, 행정절차 지원 등 훈련 확산 및 내실화를 도모하여 중소기업과 근로자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