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아파트, 살기좋은 아파트, 사랑이 넘치는 아파트”를 가꾸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파트가 준공된지 5년이란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이웃간의 정’을 느낄 수 없었던 인의주공아파트가 새로운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임대료 문제가 법정투쟁까지 이어지며 임대료는 인하(5%에서 2.3%)했지만 이로 인해 이웃간의 화합은 긍정적인 측면보다 부정적인 측면이 도출되기도 했다.
이처럼 이웃간의 화합된 모습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았던 인의주공아파트가 요즈음 ‘정과 사랑이 넘치는 아파트’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그 변화의 선구자가 김정숙 회장을 중심으로 한 부녀회 회원들로 이들은 지난 해 12월 부녀회를 결성한후 노인경로 잔치 및 건강교실(요가) 등을 실시, 주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성과를 얻었다.
특히 최근에는 매월 2회 아파트 청소를 관리소 직원들과 함께 실시, 깨끗한 환경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부회장 : 최경미, 유정희, 감사 : 김정애, 총무 : 전미화, 회원 : 윤영숙, 박영미, 최장유, 이은주, 변기순, 김은효
관리소장 : 이은수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