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고의 일원으로서 그 동안 경험하고 배운 모든 것을 바쳐 금고의 지속적인 성장 발전에 이바지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3월 2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 장종길 구미강동새마을금고 이사장(63년생).
장 이사장은 지난 2월 14일 실시된 구미강동새마을금고 제5차 정기총회 임원선거에서 대의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당선의 기쁨을 누렸다.
장 이사장은 “구미강동새마을금고의 오래된 회원으로, 특히 12대, 13대 임원으로 인연을 맺어 오면서 금고의 눈부신 성장과 발전을 직접 경험해 왔다는 것에 항상,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며 여기서 멈추진 않고 구미강동새마을금고의 한 사람으로서 경험하고 배운 모든 것을 바쳐 금고의 지속적인 성장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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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이사장은 “인생 좌우명으로 삼고 있는 근면, 성실과 겸손만큼은 절대 남들에게 뒤지지 않을 자신이 있기에 항상, 겸손한 자세로 최선을 다해 구미강동새마을금고가 지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최고의 금고로 자리매김하는데 일조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를 위해 장 이사장은 지난 선거과정에서 약속했던 공약들을 하나하나 확실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장 이사장이 지난 선거에서 첫째, 새마을금고 본연의 임무와 업무에 충실함으로써 친서민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둘째, 대의원들에 대한 권익 보호와 복지혜택을 확대하며 셋째, 내실경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또, 넷째, 금고 이용에 따른 이용고배당을 실현하고 다섯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게 더욱더 홍보 활동에 주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장 이사장이 밝힌 ‘새마을금고 본연의 임무와 업무에 충실함으로써 친서민 금융기관으로서 역할 강화’는 합리적이고 합당한 수익구조 개선을 통해 거래 회원 모두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실례로 장학사업의 개편 및 확대, 경로 지원사업 및 금고의 산하단체와 협력단체에 대한 혜택 확대로 공생공존의 길을 열어가겠다는 것이다.
또, ‘대의원들에 대한 권익 보호와 복지혜택 확대’는 대의원 임기 내 건강검진 시행, 각종 연수 실시, 새마을금고에 대한 교육 활성화, 대화를 나누고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을 확대하겠다는 것이고 ‘내실경영에 힘쓰겠다’는 것은 그 동안 이루어졌던 전시행정을 비롯한 보여주기식 행사의 근절 및 취소, 공정하고 규정에 의한 경비 집행과 절감 방안 마련, 임원의 임금 인상 최소화 등이다.
‘금고 이용에 따른 이용고배당을 실현’은 모든 회원들에게 공평하고 공정하게 금고의 이용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용고배당’이며 임기내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홍보활동 강화’는 구미강동새마을금고만의 홈페이지 구축,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홍보활동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장종길 이사장은 “열 마디의 장황된 말보다 실천하는 이사장, 처음에 가졌던 순수하고 열정적인 소신과 겸손으로 섬김을 실천하는 이사장이 되겠다.”며 “앞으로 변화하는 구미강동새마을금고에 많은 관심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2월 14일 실시된 구미강동새마을금고 임원 선거에서 이사장 장종길, 부이사장 조기식, 이사 안승봉, 장익선, 박만동, 송준희, 안해철, 이광식. 김정배, 이영주씨가 각각 선출되었다.
한편, 장종길 이사장은 지역 사회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에도 앞장 서고 있다.
봉사클럽인 구미 동부라이온스클럽 23대 회장, 구미시체육회 이사 등을 역임했고 현재, 천생산성 보존회장, 구미시 장학기금조성추진위원회 인동동위원장, 학교법인 석촌교육재단 이사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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