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경북형 마스크 제작보급과 관련, 도내 23개 시·군 중 최우수상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2억원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이번 평가는 심사위원회 구성 및 서면심사로 기능성, 안정성, 심미성, 생산·보급률, 주민참여도 등 5개 항목에 대해 평가했다.
코로나19 극복, 경북형 마스크 제작 및 보급에 구미시는 한마음 한뜻으로, 나눔과 사랑의 봉사로 임했다.
평생학습동아리 3팀, 구미시자원봉사센터, 경로당행복도우미, 구송봉사단, 아름봉사단, 일반시민, 공무원 등 1,023명(1일 100여명 )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필터교체용 면마스크 제작에 주말도잊은 채 구미시의 단합을 보여 준 귀한 상으로 시는 마스크 지원이 시급한 저소득층, 노약자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제작된 마스크는 총 3차에 걸쳐 관내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등 22,000매를 제작,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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