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도승회)은 교육과정 운영의 정상화와 특기^적성교육 및 학생 축제 문화의 활성화를 위한 제33회 화랑문화제가 지난 7일 오전 9시부터 경북도내 31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안동초등학교 체육
2005년 10월 17일(월) 02:53 [경북중부신문]
이번 대회에서는 지역 예선을 거쳐 올라온 153명의 초등학생이 한국무용, 외국무용, 농악, 에어로빅 등 3개영역에 걸쳐 실시되었다. 이 밖에 문예(운문, 산문), 음악(리코더, 독창, 중창, 피아노, 관^현악, 국악, 사물놀이), 미술(정물, 풍경, 판화), 서예(한글, 한자) 영역은 지난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구미, 포항, 안동, 영천 등 4개 지구에서 일제히 열렸다.
이번 대회 심사 결과 우수작품은 교육감상이 주어지고, 그 중 문예, 미술, 서예 작품은 다음 달 3일 구미에서 개최되는 학생축제에서 전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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