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4일 금오산호텔, 김현준 회장 이임, 문주석 회장 취임
문주석 회장 "지역 사회를 선도하는 구미JC로 거듭 나겠습니다"
2020년 12월 24일(목) 12:34 [경북중부신문]
↑↑ 구미JC 창립 46주년 기념식 및 전역식,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이 지난 4일 금오산호텔에서 개최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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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청년회의소 창립 46주년 기념식 및 전역식,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이 지난 12월 4일 금오산호텔에서 장세용 구미시장, 구자근, 김영식 국회의원,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 역대 회장 및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김현준 이임회장은 “‘화합과 우정으로 하나되는 구미JC'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회원들과 열정을 가지고 구미청년회의소를 이끌어 갈 계획이었지만 코로나19라는 엄청난 복병을 만나 구상했던 사업들을 제대로 실행할 수 없었던 안타까운 현실에 가슴 아플 뿐”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비록, 회장이라는 직책에서 물러나지만 오늘 새롭게 취임하는 문주석 신임회장님 이하 회장단이 구미JC의 위상정립을 위해 구상하는 사업들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구미시장, 구자근, 김영식 국회의원,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도 축사를 통해 김현준 이임회장의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해 위로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문주석 회장을 중심으로 구미시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구미청년회의소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
↑↑ 문주석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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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석 회장은 취임사에서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미JC를 굳건하게 이끌어 주신 김현준 회장님과 경북지구를 위해 수고하신 김원섭 지구회장님께 감사드리며 특히, 구미JC의 훌륭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지 위해 노력해 오신 역대 회장님들과 모든 선배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문 회장은 “구미청년회의소 회원들은 모두가 지도자라는 인식과 구미를 대표라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관계기관과 협의를 긴밀히 하여 지역 현안을 찾아 해결책을 찾는 등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루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또, 문 회장은 “조직 구성원의 단합을 도모하는 것이 리더의 최고 덕목이라고 생각하며 구성원의 마음이 곧 인적자원임을 잘 알고 깊이 깨달아 회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하고 단합하여 빛나고 강한 구미청년회의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주석 회장은 “46년의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선배님들의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구미청년회의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갔다.”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다시 한번 더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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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회장단 및 감사, 사무국장 회장 문주석, 상임부회장 정동진, 내무부회장 김재민, 외무부회장 김석수, 감사 이정호, 임성수. 사무국장 송종석
표창 및 장학금 수여 구미시장 표창 - 김관태, 임성수 회원, 구자근 국회의원 표창 - 성영준, 김재민, 고병철, 박상욱 회원, 김영식 국회의원 표창 - 송종석, 김석수, 양담영 회원, 경북도지사 표창 - 김현준 회원, 경북도의회 의장 표창 - 문주석 회원, 구미시의회 의장 표창 - 채성민, 강재석 회원, 장학금 - 금오중 김성찬 학생, 매호중 유강민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