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과대학교 구미산업기술정보센터(센터장 김태오)는 21C 정보화시대를 맞아 지역 중소기업에 국내외 각종 산업기술 정보를 원활히 제공하여 신기술 및 신제품 개발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수출 증대, 안정적 고용 창출 등 기여를 목적으로 본 센터를 설립, 운영하고 있으며, 2020년도에도 연구·기술정보 조사 지원, 국내외 인증지원 및 마케팅 지원 프로그램 등의 운영을 통하여 구미시 소재 25개 기업을 지원 하였다고 밝혔다.
신사업 진출을 위한 연구·산업기술정보지원 5개사, 개발 제품의 사업화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제품에 대한 인증 및 보다 효율적인 기업 품질경영을 위한 시스템인증지원 12개사, 신사업과 신제품 판로 개척 마케팅을 위한 전시회 참가 및 홍보물 제작지원 8개사를 각각 지원함으로 기업의 실질적 매출 성장에 기여하였으며, 이러한 기업지원 사업 25개 지원기업은 기업들이 제출한 보고서에 의하면 전년대비 총 200억 이상의 매출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진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세계 첨단영역의 연구 및 신기술 정보의 입수, 활용이 필요한 지역 중소기업에 대학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하여 지역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연구·기술 정보를 조사, 제공함으로 신산업 영역 시황을 조기 이해하고 유망기술의 선도적 사업화 기회 제공 및 기술기반 기업으로 육성하고, 국내외 인증획득 지원을 통하여 지역의 유망기업 제품 경쟁력을 강화함으로 기업의 성장과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 해 나가고 있다.
기업지원 프로그램은 구미시의 재정지원을 바탕으로 금오공과대학교와 구미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산학관 협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 되는 사업으로 2021년도에 기업지원을 위한 사업공모를 진행 할 계획이다.
김락상 기자 4533822@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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