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대학교 사회문화대학원 한국어교육학과(원장 박희룡, 주임교수 강금해)가 국립국어원 기관 인증 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2021학년도 1학기에 신설된 한국어교육학과는 국립국어원 기관 인증 심사에서 교육과정 및 교과목, 한국어 교육 실습 정비 심사 등 1영역부터 5영역에 걸쳐 신청한 자격증 과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기관인증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2021학년도 신입생들은 한국어교원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되었다.
김천대학교 사회문화 대학원 한국어교육학과가 인증받은 교과목으로는 한국어문법론, 한국어어문규범, 언어학개론, 외국어습득론, 한국어교육개론, 한국어문법교육론, 한국어이해교육론, 한국어표현교육론, 한국어발음교육론, 한국사의이해, 한국문학개론, 한국어교육실습으로 총 12개 과목이 해당된다.
김천대학교 사회문화대학원 한국어교육학과는 사회통합프로그램, 학문목적, 직업 목적 또는 다문화 교육 등 다양한 목적에 부합하는 우수한 자격을 갖춘 양질의 교원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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