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6-09 오전 11:11:32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구미2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옥성에서 하루이틀쯤(?) 보자'
옥성면 산촌옛길 탐방 및 자연정화활동 실시
산촌옛길, 삶의 애환과 추억이 서려있는 길
2021년 04월 20일(화) 15:47 [경북중부신문]
 

↑↑ 옥성면 산촌옛길 탐방 및 자연정화활동이 지난 6일 장세용 구미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었다
ⓒ 경북중부신문
 옥성면(면장 이재균)에서는 지난 6일 산촌리 일원에서 장세용 구미시장, 지역 기관단체장 및 자연보호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산촌옛길 탐방 및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산촌옛길은 지금은 지역주민들이 거의 이용하지 않지만 35년 전까지만 해도 학생들의 통학길과 산촌주민들의 선산장 가는 길로, 넘나들던 삶의 애환과 추억이 서려있는 길이다.
 구미시에서 선정한 힐링로드 10선에 선정된 옥관∼산촌 벚꽃길(9km)과 연계된 산촌옛길은 산촌리∼주아리를 잇는 2.6km의 산길로 옥녀봉 능선을 넘는 코스로 이어진다.
 이 날 행사는 옛길탐방과 함께 시민들이 편하게 걸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변 자연정화활동 및 고사목 제거 등도 같이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정민화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농번기를 앞두고 바쁘신 와중에도 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 및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고 깨끗한 옥성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재균 옥성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자연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 및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오늘 행사가 ‘옥성에서 하루이틀쯤(?) 보자’ 라는 옥성 브랜드 홍보전략의 일환으로 시작된 만큼 옥성의 아름다운 경관과 농특산물 등 옥성의 장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 주민부터 옥성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며 옥성 발전과 아름다운 농촌을 만드는데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장세용 구미시장이 참석해 지역 주민들을 격려하고 아름다운 옥성면을 만드는데 앞장 서 줄 것“을 당부했산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구미시, 투표소 100곳 최종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최신뉴스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사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구미
EBTS협동조합, 후원금 50만
구미 청년들 마음 두드린 「두근
구미시, 7만5천여 필지 농지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 음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
칠곡군, 한티가는길 개통10주년
칠곡군, 송정자연휴양림 '새단장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경북보건대학교, RISE 기반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김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실적 경
경북교육청, 학도병 기록물 전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구미경찰서, 여름철 집중호우 대
개장 3주년 맞은 구미로컬푸드직
김천김밥축제 캐릭터 꼬달이 기념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