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관계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활동으로 학교 교육력을 회복하고,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 제고를 통한 폭력과 따돌림 없는 안전한 학교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에 인동초는 학급별 학교폭력예방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이버폭력 예방 강사 초빙 교육 실시, 가정통신문 발송 등 학교폭력예방교육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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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5일에는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푸른나무재단의 강사를 초빙해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학교폭력의 정의와 사례, 갈등 해결 방법, 사이버폭력 예방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한편, 6학년 김모 학생은 “학교폭력으로 힘들어하는 친구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고, 그런 상황이 생기면 친구를 도와줘야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김락상 기자 4533822@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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