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금오공고 태권도부·검도부
전국체육대회 금·동메달 획득
2005년 11월 01일(화) 03:45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체계적인 선수 육성, 전국 최강 자리매김

 학교체육의 구심점으로 자리해온 금오공고 태권도부와 검도부가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경북도 대표로 출전한 태권도 웰터급의 장민현 선수는 우수한 기량을 앞세워 상대선수들을 완파하고 결승에 올라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또 고등부 단체전에 출전한 검도부는 2년 연속 전국체육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금오공고 운동부가 짧은 역사 속에서 오늘의 영광이 있기까지에는 학교의 아낌없는 지원과 코칭 스테프의 체계적인 선수 육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태권도부의 문종국 코치는 98년부터 지금까지 팀을 맡아 창단 후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학교의 명예를 드높였다. 또 검도부 박홍범 코치는 2002년 12월에 팀을 맡아 전국체육대회 2년 연속 입상을 이루어 전국최강 검도 명문고를 만드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이상현 금오공고 체육부장은 “선수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결과 이 같은 우수한 성적을 거양할 수 있었다”며 선수들의 선전에 감사했다.
 지난 9월 1일 부임한 이광시(56·사진) 신임 교장은 “실업교육의 부흥에 앞장서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더불어 태권도와 검도가 전국최고의 명문 교기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임 이교장은 경남 마산이 고향으로 구미전자공고 교감, 자인중·종고 교장, 아포중·공고 교장을 임하였다. 〈정재훈 기자〉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