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
     
.
..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 국무조정실과 구미지역 현안 신속추진 논의
북구미IC~군위JC 간 고속도로, 하이테크밸리, 해평습지 협조
구미시 추진 KTX 구미역(약목) 신설 대신, 구미역 KTX 정차로
2021년 11월 16일(화) 12:25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자근·김영식 국회의원은 지난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무조정실 사회조정실장 등을 만나 구미지역 현안들에 대한 신속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북구미IC ~ 군위JC 간 고속도로 신설, 하이테크밸리 임대 산단 조성, 해평습지 생태 축 복원사업 등 구미지역 현안에 대한 국무조정실 차원의 적극적인 추진을 약속받았다.
통합 신공항과 연계한 구미 국가산업단지와 항공 물류 수송 경쟁력 강화를 위한 북구미IC ~ 군위JC 간 고속도로 신설은 동구미 IC 신설을 통해 고속도로 접근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어 사람과 물자 이동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테크밸리 임대산업단지 조성은 지난 6년간 산업용지 분양률이 30%대에 불과한 5산단 분양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전망된다.(포항 블루벨리 산단, 임대전용 산업단지 지정 후 분양율 상승)
해평습지 생태 축 복원사업은 2027년까지 해평습지 복원을 통한 국가 정원 조성을 비롯한 관광화 사업이 계획되어 있다.
구미시가 단독 추진한 KTX 구미역(칠곡군 약목면 위치)은 비용 전액 원인자 부담 원칙(철도건설법 시행령 제22조) 등 경제성 문제로 추진되기 어려워 이를 대체하기 위해 남북내륙철도 공사 공구 중 김천분기점에서 김천역 연결공사를 우선 시행하여 KTX 열차가 김천역을 거쳐 구미역에 정차하는 방안을 신속하게 검토하기로 했다.
한편, 구자근·김영식의원은 “구미지역 발전을 위해 국무조정실과 현안 관련 정부 부처에 지속적으로 지역사업 추진을 촉구하는 등 구미의 신르네상스를 함께 열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