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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후보 대선 승리 위한 선거운동 돌입
최경호·김락환·김재상·허복 상임공동선대위원장 임명
구자근 총괄선대위원장 "보수우파 정권 창출 불씨 될 것"
2022년 01월 12일(수) 11:03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국민의힘 경북선거대책위원회 구미시갑지역본부가 7일 구미 제이스파티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20대 대통령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지역본부 출범식과 함께 구자근 구미시갑총괄선대본부장을 비롯한 각 정책·조직 실무자에게 임명장 수여식을 치른 이번 행사에는 김관용 경북선대위 총괄위원장, 김정재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 윤두현, 김병욱 국회의원,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당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관용 경북선대위 총괄위원장과 참석 내빈들은 인사말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고 그 동안 어려움을 딛고 다시 한팀으로 똘똘 뭉친 국민의힘이 반드시 윤석열 후보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구미시갑 선거대책 위원회의 총괄선대위원장은 구자근 의원이 맡게 되었고, 최경호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장,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중앙회장, 김재상 구미시의회 의장, 허복 전 구미시의회 의장이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을 맡게 되었다.

ⓒ 경북중부신문
 구자근 총괄선대위원장은 “윤석열 후보는 무너지고 있는 대한민국을 다시 살려내고 공정과 정의의 토대 위에서 대한민국의 성장과 번영을 이뤄낼 것으로 확신하며 이번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루지 못하고 좌파정권의 포풀리즘 정치와 법치유린이 계속된다면 대한민국은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또, “정권교체와 좌파종식을 갈망하는 국민들의 기대에 부흥하기 위해 하루 빨리 기존 선대위 해체와 당내 갈등을 수습해야 하며 보수의 중심인 경북과 구미가 중심이 되어 보수우파 정권 창출의 불씨가 되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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