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경북도새마을회관, 이월예 회장 이임, 신경은 회장 취임
신경은 신임회장 “회원들의 선택이 후회되지 않도록 매 순간 최선 다하겠다.”
2022년 01월 15일(토) 11:49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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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이ㆍ취임식 및 신년 어울모임이 지난 14일 경북도새마을회관 대강당에서 구자근 국회의원, 김창숙 명예회장(장세용 구미시장 사모), 이화자 초대회장, 박교상, 송용자, 권재욱, 김춘남, 장세구, 장미경 구미시의원, 김락상 경북중부신문 대표이사 및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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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이월예 이임회장은 “지난 임기동안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롭게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 신경은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단체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자근 국회의원, 김창숙 명예회장, 이화자 초대회장은 “그 동안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어 온 이월예 회장 및 이하 임원진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드리며 신임 신경은 회장을 중심으로 지역 여성들의 복지증진에 더욱 더 많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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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은 신임회장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회장이라는 중책을 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2년 동안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발전을 위해 봉사와 노력을 아끼지 않고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또, 신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구미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래 아낌없는 수고와 따뜻한 리드십을 보여주신 이월예 회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양성평등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으로서, ‘여성친화도시 구미’의 여성단체를 대표하는 회장으로서 여성의 대표성 제고와 권익증진을 위해 일과 가정, 삶이 조화로운 행복 도시 구미를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서 결코, 소신과 중심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으로 중책을 맡겨주신 회원들의 선택이 후회되지 않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신경은 회장은 회원들에게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조력자가 아닌 당당한 주인공으로, 동반 성장의 협력자로서 우리가 사랑하는 구미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고민하고 실천하여 아름다운 구미, 더 행복한 도시 구미를 만드는데 뜨거운 열정을 더 해 주시고 한 마음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김락상 기자 4533822@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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