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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터널에 이어 달봉산 터널 사업도 착착 진행
2022년 03월 24일(목) 11:56 [경북중부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간선도로사업으로 추진 중인 김천대학교에서 봉산면을 잇는 도로사업 지구와 달봉산터널(교동택지 ∼ 산업단지) 도로개설 예정 지구를 방문하여 주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천대학교 ∼ 봉산면사무소 연결도로”는 현재 2차로 도로를 4차로로 확장하여 교통흐름 개선과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달봉산 터널 사업은 삼락·문당동과 신음동 주거지를 연결하는 도로로 대단지 아파트 주민 뿐 아니라 법원 등 관공서를 찾는 민원인의 사업건의가 지속적으로 건의된 대표적인 숙원사업이다.
 김충섭 시장은 “주민들의 불편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해 현장을 방문 했다.”라고 말하며 참석한 주민들의 질의사항에 “달봉산 터널 사업은 도심간 직통 연결도로로서 도심확장과 지역발전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라고 강조 했다.
 한편 김천대학교 ∼ 봉산면간 도로확장공사는 총 사업비 255억원 총연장 2.2㎞의 4차로 도로로 현재 48%의 공정으로 2023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시행중에 있으며, 도시계획사업으로 추진 중인 달봉산터널(교동택지 ∼ 산업단지간) 도로개설사업은 2019년 설계용역 예산 20억원을 반영하여 실시설계용역 중으로 금년 투자심사를 거친 후 보상과 공사를 병행추진 할 계획으로 총 사업비 755억원 총연장 1.87㎞에 왕복 4차로 도로로서 가칭 달봉산터널 1㎞, 교량 30m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도로교통 여건개선”은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서 김충섭 김천시장은 시민들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는 신념하에 “우리 김천이 교통 광역시에 걸맞은 인프라를 구축하고 시민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하며 공사로 인해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고 참아준 주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중부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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