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안전문화 창달에 공이 큰 개인 및 단체에 대해 포상이 실시될 계획이다.
경상북도 안전문화추진 지역협의회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안전공단 구미지도원과 경북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주관하는 2005 경상북도 안전문화대상이 그것.
시상분야는 총 5개 분야(가정, 학교, 공공, 교통, 산업)로 각 분야별 1개소를 선정하여 대상은 1개 분야, 우수상은 4개 분야에 대해 시상한다.
신청서는 오는 20일까지 접수해 24일까지 1차 공적서류 심사,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2차 현지심사를 통해 12월 5일 최종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게 되는데1차 서류심사에는 공적심사, 심사 제외대상(포상 결격사유 등) 여부 심사, 현지심사 대상선정을 하고, 2차 현지심사는 단체 또는 사업장 명의로 신청한 곳을 위주로 실시하게 된다.
대상은 안전문화추진 지역협의회 의장(경북도지사)이 시상하며, 우수상은 안전문화추진 지역협의회 경상북도 지역본부장 상장과 상금 각 50만원이 주어진다.
한국산업안전공단 구미지도원 차이관 원장(심사 위원장)은 “이번 안전문화대상 시상은 안전문화를 활성화하고 안전생활 실천의지를 제고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면서 “이를 계기로 사회 전반적으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