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의원 선거구가 28일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서 심의하고 경북도의회 본회의 의결만 남은 상태이지만 최종 확정되었다고 해도 이설이 없다.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지난 14일 광역의원 선거구를 확정 발표한 이후 경북도시군의원선거구획정위원회에서 시군의원 선거구 획정에 따른 의견을 각 정당, 시군의회 의장, 시장, 군수 등으로부터 제출받아 획정안을 경북도의회에 제출했고 경북도의회에서는 이날 행정보건복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했지만 별다른 이설 없이 제출받은 획정안이 그대로 확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확정된 구미지역 기초의원 선거구와 의원수는 가선거구-송정동, 형곡1동, 형곡2동, 원평동 3명, 나선거구-선주원남동 2명, 다선거구-도량동 2명, 라선거구-지산동, 광평동, 신평1동, 2동, 비산동, 공단동 2명, 마선거구-상모사곡동, 임오동 2명, 바선거구-선산읍, 무을면, 옥성면, 도개면, 사선거구-고아읍 2명, 아선거구-산동읍, 해평면, 장천면 2명, 자선거구-인동동, 진미동 3명, 차선거구-양포동 2명 등 22명이며 비례의원을 포함해 25명이다.
김락상 기자 4533822@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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