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 12일 양일간 고아읍행정복지센터 및 박록주로 일원
대통령상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조아람씨 수상
2022년 06월 13일(월) 10:18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제22회 명창 박록주 전국국악대전이 지난 6월 11일, 12일 양일간 구미시 고아읍행정복지센터 박록주로 일원 및 고아읍 시니어스포츠파크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전은 구미시 주최, (사)명창박록주기념사업회(이사장 김현조)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경상북도, 경상북도교육청, 한국예총, 구미문화원 후원으로 구미출신 명창 박록주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국악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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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의 역사를 가진 이 대전은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 등이 수여되는 권위 있는 국악대전으로 전국에서 국악인들이 참여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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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 결과, 대통령상은 조아람(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씨가 수상했고 국무총리상은 김은경(중아대학교 대학원)씨,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 함수연(한국판소리보존회 청주지부)씨, 교육부장관상은 최세론(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이 각각 수상했다.
한편, 11일 전야제 행사로 고아읍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축하공연이 펼쳐졌는데 인기 국악인 박애리씨가 사회를 맡아 좋은 반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