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환경자원학회 주관
채동익 이사장 "수질테이터 공신력 확보 및 낙동강 수질 환경 보전에 최선"
2022년 07월 06일(수) 11:29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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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공단(이사장 채동익)이 미국 환경자원학회에서 주관하는 2022년 수질분야 국제숙련도 시험에서 최우수기관(Laboratory of Excellence) 인증을 받았다.
미국 환경자원학회(ERA/Environmental Resource Associate)에서 주관하는 숙련도시험은 측정 분석결과에 대한 정확성 및 신뢰성 능력을 국제적으로 검정·평가하는 시험으로 매년 전세계 시험분석기관이 참가하고 있다.
공단은 4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60일간)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 수질분야 6대 항목(BOD, TOC, SS, T-N, T-P, 대장균군) 시험에 참가하여 기준 Z값 2.0이하의 성적으로 모든 항목 ‘만족’ 평가와 최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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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에 앞서 시설공단은 수질관리실 전직원의 참여로 오차율을 개선하고 정확도를 높이는 시험을 반복 수행하여 국제적인 시험분석 품질 관리 체계를 마련했고 특히, 학습과 토론을 병행하며 수질분석 공통역량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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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동익 이사장은 “환경분야 시험·검사능력의 전문성과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매년 참가해 수질데이터의 공신력을 확보하고 낙동강 수질 환경 보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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