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공단.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2022년 제2회 경북지역 비즈포럼 CEO공부방
구미성리학역사관에서 김정학 대구교육박물관장 특강
2022년 07월 08일(금) 11:38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윤창배)는 지난 5월 26일 오후 구미성리학역사관 세미나실에서 구미산업단지 입주기업 CEO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즈포럼 CEO공부방’을 실시했다.
 이날 강연을 맡은 김정학 대구교육박물관장은 ‘역사가 꽃을 던진다면?’을 주제로 삼국유사의 다양한 문화콘텐츠 가치와 편저자인 일연선사의 생애에 대해 논했다.
 김 관장은 “육당 최남선과 도혜스님이 최초로 삼국유사를 콘텐츠로 활용한 인물이다”면서 “국보 제306호로 지정된 문화유산의 보고인 삼국유사는 역사, 설화, 불교 관련 기록이 수록된 사료로 지금까지 여러 형태의 발간물과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돼 왔다”고 설명했다. 또 “삼국유사는 토종콘텐츠 창조의 블루오션”이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읽어야 하는 필독서”라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자로 나선 구미성리학역사관의 류영철 관장은 “오는 7월 17일까지 구미성리학역사관에서 ‘공자(孔子) 금오산에 오시다’를 주제로 공자와 관련된 비석의 탁본 전시회를 열고 있다”면서 고서에 기록된 삼국유사와 연관된 단군신화와 고조선 건국에 대한 연관 콘텐츠를 언급했다.
 이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구미단지와 중소기업이 준비해야 할 새로운 기회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졌다.
 산단공 CEO공부방은 제조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발굴을 위해 경제·산업뿐 아니라 인문·사회·문화·예술 등 폭 넓은 분야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분기별로 특강과 자유토론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산학연 간 교류협력을 돕고 새로운 지식의 창출과 리더십 함양으로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하는 등 다양한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중부신문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