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시정업무 보고 및 주요업무 보고 청취
신용하 의원 5분 자유발언 ‘보훈예우수당의 인상, 수급연령 제한 폐지’
현장방문을 통한 활발한 의정활동 펼쳐
2022년 07월 22일(금) 17:29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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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의장 안주찬)는 22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60회 구미시의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구미시의회는 12일 제1차 본회의에 임시회 회기결정의건, 시정업무 보고의 건 등을 처리했고 13일부터 9일간 각 상임위원회 활동 중 주요업무 보고 청취 및 현장방문 등을 진행했으며,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을 포함한 9건의 의안을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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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임시회 동안 구미시의회 의원들은 상임위원회 활동 중 주요업무 보고를 통해 시정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획기적인 개선책들을 제안했으며 현장방문을 통해 민생에 더욱 다가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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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제2차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 신용하 의원은 ‘구미시 보훈 정책의 한계와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예우할 수 있도록 보훈예우수당의 인상(5만원서 10만원)과 수급 연령제한(만 65세 이상) 폐지를 제안하면서 보훈정책이 수요자들인 보훈가족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고 따뜻한 관심과 경의를 표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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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주찬 의장은“이번 9대 구미시의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임시회 기간 동안 다선·재선의원은 관록과 경험으로, 초선의원은 패기와 열정으로 시민들의 민의를 반영하기 위해 열의를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처럼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의회의 모습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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