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2인조 1, 2위, 마스터즈 3위
인덕초등학교 한성호 선수 초등부 3위
2022년 08월 12일(금) 09:45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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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볼링팀(감독 박현)이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구미시복합스포츠센터 볼링장 외 1개소에서 개최된 ‘제37회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에서 2인조 1, 2위를, 마스터즈 3위에 올라 금, 은, 동메달을 획득, 구미시 위상을 더 높였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일반부 160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기량을 겨룬 결과, 구미시청 볼링팀 김진선, 백승자 선수가 2인조 1위를 차지했으며, 13핀 차이로 김진주, 정정윤 선수가 2위에 올랐다. 또, 개인종합 상위권 10명만이 출전할 수 있는 마스터즈 부문에서는 김진주 선수가 3위로 선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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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대회에 처음으로 출전한 구미 인덕초등학교(6학년) 한성호 선수는 놀라운 집중력으로 22명의 출전 선수 중 3위를 차지하여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의 초등부 개인전, 중등부 4인조전, 고등부‧대학부‧일반부 5인조전의 준결승 및 결승전은 볼링플러스 채널(LG U+ 124번)과 볼링플러스 공식 유튜브에서 시청 할 수 있다.
구미시는 올해 이번 볼링대회를 비롯해 ‘2022년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제2회 대한검도회장기 전국대학검도대회’ 등을 개최해 2천여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가 구미를 찾았으며, 하반기에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대회를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김락상 기자 4533822@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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