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무을면 행정복지센터 일원
김장호 구미시장 "새희망, 구미시대 만드는 원동력 되길 기대"
2022년 08월 16일(화) 11:38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광복 제77주년 기념 ‘제26회 무을면민 건강걷기 및 달리기대회’가 지난 15일 무을면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김장호 구미시장, 김영식 국회의원, 도ㆍ시의원, 기관단체장,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 경북중부신문
무을면 체육회(회장 김태수) 주관으로 매년 광복절에 개최하는 ‘무을면민 건강걷기 및 달리기대회’는 무을면 행정복지센터를 출발, 문화마을 앞을 지나 대천변 이팝나무길을 걸어 다시 무을면 행정복지센터로 돌아오는 3.5㎞ 코스를 시민들이 함께 걷고 달리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 마음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의미로, 지난 1995년부터 26회째 이어져 오고 있다.
ⓒ 경북중부신문
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상황으로 3년 만에 개최하는 것으로 오랜만에 다 같이 마주하는 마을 주민들은 물론, ‘청정 무을’의 맑은 공기로 광복절 아침을 맞이하려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여, 삼삼오오 함께 걷고 달리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대회 의미를 더했다.
ⓒ 경북중부신문
한편, 이날 행사에 함께 한 김장호 구미시장은 “오늘 나라사랑 마음으로 함께하는 시민분들의 자긍심과 건강함이 우리 구미시의 새 희망, 구미시대를 만드는 원동력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락상 기자 4533822@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