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C화인테크노한국,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
김재근 대표이사 "어린이들 대도시 못지 않은 문화적 혜택 누리길"
2022년 08월 29일(월) 10:22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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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C화인테크노한국는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제2회 AGC와 함께 하는 구미 그림책 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AGC화인테크노한국, 구미시립양포도서관, 그림책산책, 삼일문고, 금오유치원이 주관했으며 AGC화인테크노한국은 작년에 이어 사업비 전액을 지원했다.
26일 열린 개막식에는 김영식 국회의원, 배용수 구미시부시장, AGC화인테크노한국 김재근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개막식에서 김영식 국회의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지속적으로 노력해주시는 회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고 AGC화인테크노한국 김재근 대표이사는 “점점 어려워져 가는 사업 환경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형태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이 ESG(지속가능경영)의 관점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본 행사가 우리 지역의 대표 어린이 행사로 거듭나 대도시 못지않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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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어린이 참여 행사는 대부분 예약 개시 즉시 마감되는 등 행사 전부터 어린이 및 학부모들의 관심을 모았으며 또한 행사 기간 동안 AGC화인테크노한국은 ‘AGC 그림책 카페’를 통해 구미 그림책 잔치에 참석한 학부모 및 어린이들에게 휴식처와 체험 시간을 제공했다.
AGC화인테크노한국은 이밖에도 지난 7월 해당 도서관에 E-BOOK 리더기 10여 대와 전자책 200여 권을 기부하며 지역인재육성에 주안점을 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AGC화인테크노한국은 건축 및 자동차용 글라스, 전자용 글라스, EUV 등 반도체 소재, 각종 화학 소재 등을 생산하는 글로벌 소재 기업 AGC주식회사의 한국 거점으로, 국내에서는 디스플레이용 글라스를 생산하고 있다.
김락상 기자 4533822@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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