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사랑기관장모임(회장 배용수 구미부시장, 이하 구사모)은 지난 29일 성심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3곳에 쌀 75포(3백만원)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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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모 회원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생산 쌀 소비 운동 전개 및 복지시설 행복 나눔 일환으로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3백만원으로 구미 쌀을 구입하여 성심요양원·성심셀린의집·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 각각 25포(1백만원)를 전달하고 시설 운영현황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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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용수 회장은 “각 기관단체장들이 시민 모두 다함께 즐거운 추석맞이를 하도록 지역 쌀 소비 운동과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구사모는 지난 2006년 9월 발족한 관내 16개 기관단체의 대표 및 간부들로 구성된 회원들이 지금까지 구미지역 발전 협의 실천과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에 매년 3∼5백만원 내외로 성금품 지원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김락상 기자 4533822@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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