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교상 의원이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호선되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과 202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심사한다.
세입·세출 결산심사는 회계연도 1년 동안의 예산집행의 합목적성과 효율성에 대해 심사하고 지역발전에 대한 기여도 등을 분석 및 평가함으로써 향후 예산심사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
박 위원장은 “2021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승인안은 세입예산 징수와 수납의 적정성 여부, 과다 불용액에 대한 원인분석, 이월사업 및 예비비 지출의 적정성 등에 대해 면밀히 심사하고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사업의 시급성·효율성을 중심으로 적재적소에 예산이 배분되었는지, 재정운영상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점검, 시정하도록 해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이 될 수 있도록 심사하겠다.”고 말했다.
또, 박교상 위원장은 “위원회 활동에 있어서는 동료 위원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충분한 질의와 토론이 가능하도록 위원회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위원장 박교상, 간사 김정도, 위원 김근한, 김춘남, 소진혁, 신용하, 양진오, 강승수, 김영태, 이상호, 이정희, 이지연, 장미경 의원으로 구성되었으며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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