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추석을 맞아 지난달 19일부터 8일까지 20일간 관내에 있는 국가하천 낙동강 및 감천, 지방하천 16개소, 소하천 159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시행한다.
이번 환경정비는 도심에 위치한 구미천, 금오천, 봉곡천, 광평천, 이계천, 한천 및 낙동강체육공원 둔치 등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 추석을 앞두고 구미시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수변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무더위 속 무성하게 자라난 잡목과 잡풀 등을 제거하여 하천변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했다.
한편, 변상용 시 하천과장은 “이번 추석맞이 하천·친수공간 환경정비를 통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과 시민들에게 낭만이 있는 도시, 새희망 구미시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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