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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2동 제1어린이 공원 준공식
애향비 제막식 마친 김익수 의원
2005년 11월 15일(화) 04:21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구미시 신평동이 어린이 공원의 중심지로 자리잡았다. 8일 신평 2동 제1어린이 공원 준공식 및 애향비 제막식을 성황리에 마친데 이어 15일에는 신평1동에서 동일한 행사가 열린다.
 수십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야심작, 도심속의 공원 조성은 녹색 구미를 지향하는 38만시민의 바램이기도해 타 동으로부터 부러움을 사고 있다. 편하게 쉴수 있고 여가를 선용해 운동을 할수 있는 푸른 공원 조성에는 지역 출신인 김익수 의원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 편하게 쉴수 있고, 여가를 활용해 운동을 할수 있는 공간 확보는 웰빙 시대의 필수 조건이다.”며 “ 신평1동과 2동에 마련된 공원 활용을 통해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민들간의 유대를 다지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는 김익수의원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신평동이 한번더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특히 김의원은 애향비 제막식에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지난 70년대초 구미국가 산업단지가 처음 조성되면서 지금의 공단동 (당시 신부동, 낙계동) 일원에서 이주해 와 지금의 신평동에서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과 출향인사등의 옛 삶의 터전을 그리워하는 뜻이 담겨져 있는 애향비는 신평동을 일구고 있는 이 지역주민들의 오래전부터 지녀온 소망.
 이러한 바램이 이루어진 신평1동 어린이 공원 준공식 및 애향비 제막식에서 김의원은 “ 신평2동은 주민쉼터 하나없는 열악한 환경이어서 항상 지역민들에게 죄송한 마음 뿐이었다.”며 “ 이번 공원 준공을 계기로 무거운 짐을 벗은 기분이다.”고 감회를 피력했다.9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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