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부터 10% 할인 판매, 1인 최대 40만원
소상공인 매출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2022년 10월 28일(금) 11:07 [경북중부신문]
구미시는 11월 1일부터 카드형 구미사랑상품권을 100억원 규모로 발행하고 상품권 소진 시까지 1인당 최대 40만원 한도로 10%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카드형 구미사랑상품권은 ‘착한페이‘ 앱을 통해 구매(충전)할 수 있으며, 최초 구매자일 경우 앱 회원가입, 충전계좌 등록, 체크카드 발급 후 이용이 가능하고, 구미사랑카드 발급은 지역은행(농협, 대구은행, 새마을금고, 하나은행, 신협) 방문을 통해 당일 발급이 가능하다.
구미사랑상품권은 관내 약 14,000개소 구미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가맹점은 구미시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경제·농축산>구미사랑상품권)와 구미사랑상품권 어플(안드로이드, iOS 다운 가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카드형 구미사랑상품권 할인판매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를 지원하고, 물가상승에 부담을 느끼는 시민들에 보탬이 되는 경제 선순환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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