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공단 구미지도원(원장 차이관)은 지난 9일 구미지도원 교육장에서 무재해 5배(1,620일)를 달성한 (주)삼화 등 6개 사업장에 무재해 기록 인증서를 수여하고 관련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다.
무재해 5배를 달성한 (주)삼화는 2000년 11월 13일부터 2005년 4월 20일까지 1,620일 동안 무재해를 기록하였고, 한국닛다무아(주)도 무재해 5배(2000.6.15∼2005.7.24, 1,700일)를 달성하였다. 그 외에 삼부토건(주) 청원-상주간고속국도 제8공구는 무재해 3배(2002.12.13∼2005.6.18, 90만시간)를 달성하였고, 조은산업(무재해 1배, 380일), (주)동우엔지니어링(무재해 1배, 420일), 동성건설(주) 낙동강수계치수봉정지구하천개수(무재해 1배, 10만시간)도 무재해를 달성하였다.
이날 시상식에서 구미지도원(원장 차이관)은 무재해기록을 달성한 사업장 관계자들과 수상자들을 치하하며 “산업현장의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노사가 합심하여 안전관리 기법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실행을 통하여 무재해달성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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