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선산새마을금고 이사장(51년생), 이한석 (사)한국예총 구미지회장(58년생), 박재이 한국노총 구미법률상담센터장(64년생)이 지난 21일 영주 선비세상에서 열린 ‘2022년 경상북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자랑스런 경북도민상을 수상했다.
김명수 선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선산읍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의 수장이면서 선산읍 주민자치위원으로 마을총회 및 지역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특히,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또, 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운동을 통해 매년 소외계층에 쌀 나눔 봉사 활동을 펼쳐 아픔을 함께 나누고 있으며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주기적으로 찾아 안부인사 및 경로잔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경로효친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한석 (사)한국예총 구미지회장은 대한민국정수대전을 지역 문화브랜드로 창립, 유지 발전에 기여했고 특히, 정수대전 대상을 대통령상으로 승격시키는데 일조했다.
또, 문화예술의 소외계층인 읍면지역의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전국자치단체 최초로 자체 예총회관 건립 및 갤러리 조성, 예총 산하 8개 지부의 화합을 통한 금오예술제 개최 등 지역 문화발전에 이바지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재이 한국노총 구미법률상담센터장은 무료 법률상담활동을 통한 노동자 및 시민 권리 구제, 다양한 대상의 교육활동을 통한 노사분쟁 사전 예방 및 노동자 권익향상 추구, 취약노동자를 위한 찾아가는 상담 및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또,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위탁 운영, 노동자작업복 공동세탁소 MY구미클리닝 설치 운영 등을 통해 노동자들의 권익신장 및 복지 향상에 이바지 했으며 특히, 올바른 노사문화 확립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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