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금오산 예갤러리 앞 광장 및 금오산 올레길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동행콘서트와 양성평등 홍보 캠페인 펼쳐
2022년 10월 31일(월) 11:35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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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신경은)는 지난 28일 금오산 예갤러리 앞 광장에서 시민 및 여성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 함께 만들어가요’라는 슬로건 아래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동행콘서트와 양성평등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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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양성평등에 관한 내용을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포스터 전시와 공감과 소통을 주제로 하는 동행 콘서트를 진행했다.
콘서트를 마친 후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은 금오산 올레길을 걸으며 일반 시민들에게 전단지를 배부하고 양성평등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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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주관한 신경은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은 “이번 동행 콘서트와 걷기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여성친화도시 구미로 더욱 거듭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진희 시 복지정책과장은 “여성친화도시 구미를 만들기 위한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친근한 문화행사와 병행하여 실시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름을 존중하고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구미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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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989년 설립되어 총 17개 단체, 21,358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 역량 강화, 양성평등 사업을 위해 활발히 활동해 오고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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