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화 회원 대상, 회원들도 각종 상 휩쓸어
배홍직 경북도지회장, 경북도 이용분야 최고의 장인 선정
2022년 11월 10일(목) 11:52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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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전국이용기능경기대회에 경북도 대표로 출전한 (사)한국이용사회 경상북도지회(회장 배홍직) 회원들이 대상과 각종 상을 휩쓸며 경북의 이용 실력을 더 높였다.
지난 11월 7일 대천한화리조트에서 열린 제12회 전국이용기능경기대회는 (사)한국이용사회중앙회(회장 김선희)가 주최, 주관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한 대회로, 전국 시•도를 대표해 출전한 100여명의 회원들은 지역의 명예를 걸고 출전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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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결과, 경북 대표로 출전한 홍현화(머리빨붙임머리 대표) 회원이 대상(복지부장관상, 클래식스타일, 창작커트드라이 부문)을 차지했고 손재수 회원과 송예림 회원이 우수상, 김창섭 회원이 기술위원장상, 김선태 회원 국회의원상, 권대현 회원과 김유빈 회원 장려상, 김나영 회원과 김종완 회원이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홍현화 회원의 실력은 이미 전국적으로 정평이 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홍현화 회원은 지난 2019년 대전광역시 한밭체육관에서 (사)한국헤어디자인협회 주최, 주관으로 열렸던 제1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및 제3회 작품공모전에 출전해 레전드종합대상과 국회보건복지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대상을 수상한 홍현화 회원(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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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수상한 홍현화 회원은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더욱 더 기량을 향상시켜 경북의 이용이 전국 최고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제4회 경상북도지사배 이용기능경기대회에서 인사말 하고 있는 배홍직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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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 출전한 경북 회원들의 뛰어난 성과에 대해 배홍직 (사)한국이용사회 경상북도지회장은 “회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끊임없이 실력을 키워 온 것이 오늘의 결과를 가져 왔다.”며 “앞으로도 협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더욱 더 회원들의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배홍직 (사)한국이용사회 경상북도지회장은 지난 9월 23일 경북도가 선정하는 이용분야 최고의 장인으로 선정되었으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18일 경북도에서 진행된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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