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문화원(원장 라태훈) 정수실버합창단과 ‘구미풍경과 현과 노래와 풍물’이 지난 12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공동 발표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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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실버합창단은 합창을 통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건전한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가 구미문화원의 주관으로 운영한 어르신문화프로그램 문화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이며 지난 5월부터 매주 수요일, 금요일마다 연습을 가진 끝에 이날 발표회를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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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풍경과 현과 노래와 풍물’은 구미의 특색있는 문화예술교육을 개발하고 구미의 이야기를 담긴 문화활동을 위해 문화쳬육관광부와 경북도 주최, 경북문화재단 주관,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의 협력으로 구미문화원이 구미문화원 가야금병창반과 인동풍물보존회를 하나의 제목으로 묶어 지난 6월부터 교육과 함께 2022 어울누리문화한마당, 2022 경북문화에술교육축제, 인동ㆍ진평 도시숲축제 등 공연과 명창박록주전국경연대대회, 칠곡향사경연대회 등 경연대회에 참가하며 가량을 쌓으며 구미문화예술의 기반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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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수실버합창단과 ‘구미풍경과 현과 노래와 풍물’의 공동 발표회 공연은 정수실버합창단의 합창공연을 시작으로 박선강 회원의 리코더 연주 공연, 구미문화원 가야금병창반의 가야금병창공연, 인동풍물 순으로 발표회가 진행, 참석한 구미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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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발표회를 통해 라태훈 구미문화원장은 “1여년간의 연습과 공연의 기쁨을 구미시민과 함께 나눔과 동시에 구미문화예술의 다양한 저변확대의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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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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