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제10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쌀 개방 등 농업여건의 변화로 어려워진 농업·농촌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 농업인들의 자긍심 고취 와 사기 진작을 위해 관내 농업인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 화C
2005년 11월 15일(화) 05:05 [경북중부신문]
지난 8일 환경사업소 잔디공원에서 실시된 서부지구지소 관할(봉산, 대항, 시내동) 농업인화합체육대회를 시작으로 11일 동부지구지소 (아포, 농소, 남면), 북부지구지소(개령, 감문, 어모), 남부지구지소(지례, 부항, 대덕, 증산), 13일 중부지구지소(감천, 조마, 구성)등 5개 지역에서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해 농사를 마무리하며 우리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고 농업발전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각 지역별로 실시된 행사로는 체육대회, 민속놀이 경기, 훌라후프, 쌀가마 들고 달리기 등 다양한 경기와 농업기술을 활용한 퀴즈, 노래자랑 한마당으로 그동안의 고생을 모두 잊은 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