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오공대 최경과정 총동창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열려
2023년 02월 21일(화) 11:32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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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이하 최경 총동) 제 28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0일 금오산 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 김영식 국회의원, 윤관한 산업대학원장, 역대 총동창회 회장, 금시덕 금오공대 총동창회 회장, 원종욱 금오공대 대학원 총동창회 회장, 시도의원 및 회원 3백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 박백상 신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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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회장에는 ‘모교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슬로건을 내건 박백상 백상건설(주) 대표가 취임하고 김성우 전 회장은 이임했다.
29대 회장으로 취임한 박백상 신임회장은 “우리 모교인 금오공대에는 지난 2월 1일 윤석열 대통령이 우수한 시스템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방문하는 등 위상이 크게 강화되고 있으며 대학의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다”며 “최경과정 총동창회도 모교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박 회장은 “동문들의 단합을 바탕으로 모교의 발전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에 기여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동시에 대학본부, 대학 총동창회, 대학원 총동창회와의 연결고리 역할을 통해 모교의 든든한 울타리 역할에도 배전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또 “우리 최경 총동창회는 회원이 1,600명을 넘어섰다”면서 “지역의 전문경영인들로 구성된 인적 네트워크로써 동문 상호 간에 유대감이 매우 탄탄함은 물론 지역 사회를 선도하는 단체로 자리매김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곽호상 금오공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최경 총동창회는 전문경영인으로 구성된 동문들이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 사회를 선도하고 있다”며 “모교와 지역사회의 가교 역할의 중심에 최경과정 총동창회가 있다”고 최경과정 총동창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영식 국회의원은 “구미의 최대 현안사업은 반도체 특구와 방산클러스터 유치”라며 “지역 최고의 엘리트 단체인 최경과정 총동창회 회원들이 구미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박백상 회장은 선산이 고향으로 백상건설(주), 기현건설(주)을 경영하고 있으며 구미직장공장새마을협의회 부회장(현). 선산읍주빈자치위원회 감사(현), 선산라이온스클럽 회장(전), 바르게살기구미시협의회 이사(전). 바르게살기구미시협의회 선산읍 위원장(전), 구미시참여예산시민위원회 위원장(전)으로 활동하며 지역 사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현근 기자 doiji123@hanmail.net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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