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수 국민의힘 경북도의원 보궐선거 구미 제4선거구(상모사곡동, 임오동)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8일 구자근 국회의원, 배한철 경북도의회 부의장, 허복, 김용현 도의원, 장세구 구미시의회 부의장 및 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구자근 국회의원
ⓒ 경북중부신문
이날 개소식에서 구자근 국회의원은 “오늘 개소식을 가진 김일수 후보는 구미 발전은 물론, 경북도 발전에 가장 적합한 인물임을 잘 알고 있지만 먼저 도의원으로 활동한 고 김상조 의원이 어느 누구보다도 지역 발전을 위해 모든 열정을 다 바친 도의원상을 보여 준 만큼 그 분에게 누가 되지 않게 몇배 더 노력해 달라.”고 주문하며 지역민들에게는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 경북중부신문
또, 구 의원은 “지역민의 성원에 힘입어 국민의힘 김기현 당대표님의 비서실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만큼 당내 화합을 이끌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
ⓒ 경북중부신문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은 “열정적으로 도정활동에 임한 고 김상조 의원이 생각나며 오늘 도의원 출마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선 김일수 후보도 경북도와 지역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 배인철 민주평통 중앙상임위원
ⓒ 경북중부신문
배인철 민주평통 중상상임위원은 “직책에 대한 모든 권한과 권리는 주민으로 나온다는 것을 항상 잊지 말고 처음 시작하는 마음을 끝까지 간직하며 의정활동에 임하고 특히, 구자근 국회의원, 김장호 구미시장, 고 김상조 의원이 구미발전을 위해 생각하고 있는 정신을 이어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 조동현 임오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 경북중부신문
조동현 임오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도의원은 본인의 입신양면의 자리가 아닌 지역민의 위해 봉사하는 자리임을 명심하고 구미시와 경북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 김일수 후보
ⓒ 경북중부신문
국민의힘 공천을 받고 출사표를 던진 김일수 후보는 “이곳은 제가 나고 자란 곳으로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은 저를 행동하게 만들었으며 주민들이 원하는 것들을 먼저 찾아 나서고 현안이 발생하면 주민들과 협력해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가면서 큰 보람을 얻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역량을 펼치기에는 개인으로서 한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 경북중부신문
김 후보는 “뜻하지 않는 기회로 지역 선후배, 어르신들께서 지지와 응원을 해 주셨기에 지역민을 위한 마음에, 이 자리에 서게 되었으며 도의원으로 당선된다면 주민의 편에 서서 귀는 열고, 주민을 대신하여 말을 하고, 행동으로 보여드리며 도정활동으로 보답해 드리겠다.”고 약속했다.
ⓒ 경북중부신문
한편, 김일수 후보는 공약으로 “새마을운동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과거에 머문 계몽 운동이 아닌 현재까지 생생히 살아있는 휼륭한 문화임을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드리고 사곡역에서 박정희대통령생가까지 테마길을 조성, 그 길에 전동차, 전동트레인 등 문화관광상품을 만들며 생태공원을 조성하고 낙후된 곳은 도시계획 정비를 추진하여 상모사곡동, 임오동을 안전하고 활기찬 동네로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