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구건설이 IT 벨리로 급부상하고 있는 구미국가 4산업단지에 구미최초의 타워형 아파트인 ‘삼구 트리니엔’을 분양함으로서 주거와 투자라는 복합적인 기대효과가 기대된다.
삼구건설은 구미국가 4단지 내에 36, 51, 52, 60평형 등 총 642세대의 ‘ 삼구트리니엔’을 분양키로 하고, 오는 30일 구미시 신평동 구 금오공대 옆에서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 최고의 고급 아파트인 삼성타워팰리스처럼 구미최초의 29층 초고층 타워형 아파트가 될 ‘삼구트리니엔’은 단지내 야외수영장, 실내골프연습장, 퍼팅연습장, 헬스, 요가, 에어로빅을 즐기는 휘트니스센터 , 가족 DVD룸, 가족 노래방, 게스트룸까지 갖추고 있다.
여기에다 유럽풍 문화광장을 중심으로 16개 테마공원이 조성되면서 인근에 14만평규모의 자연녹지를 갖고 있어 웰빙을 넘어선 ‘로하스 아파트’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구미에서는 보기 드문 건강형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또 구미 최초로 단지내에 ‘YBM 영어마을’을 도입함으로써 각국의 외국어를 배울수 있어 입주자들로서는 사교육비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이 프로그램은 최근 대구 수성구에 30평형대에 분양가가 3억원을 넘긴 W 아파트에서 대구 최초로 도입했다.
이 밖에도 외출에서 돌아오기전 헨드폰으로 보일러를 켜고 밥을 하는 등의 ‘ 삼성 홈비타’의 도입, 공간확장감을 주는 실사용면적 확장형 설계, 복도형 갤러리 설계, 대리석 아트월에서 최고급 빌트인키친, 아일랜드 식탁, 월풀 욕조 등의 고품격 마감자재에 친환경 자재만을 고집했다.
따라서 ‘월드클래스’라는 캐치프레이그를 내 건 삼구트리니엔은 구미시는 물론 인근의 칠곡, 대구지역으로부터 주거와 투자라는 복합적인 기대효과로 큰 관심을 끌고 있으며, 이같은 분위기에 따라 구미국가4산업단지에는 현진에버빌, 대림 이편한 세상, 풍림 등의 건설사들이 속속 분양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공공택지내 아파트는 주택분양가 원가연동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분양가 인하라는 큰 장점도 동시에 누릴수 있어 내집마련의 최고의 기회로 이용할 수 있다.
이동지구 등 포항에서 아파트 시장을 평정한 바 있는 삼구는 월드 클래스 아파트의 컨셉에 맞춰 한류 스타로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탤런트 안재욱을 글로벌 모델로 캐스팅, CF를 제작, 방영 중에 있다.
최병곤 회장은 “ 글로벌 시대의 브랜드 파워는 품질인 만큼 삼구트리니엔은 최고의 품질을 목표로 국내 정상급 건축 디자이너의 설계로 아파트 평면 및 혁신설계를 도입, 설계에서 마감자재까지 엄격한 세계수준의 랜드마크를 형성했다.”며 “ 따라서 삼구트리니엔은 최고 품격의 구미를 대표하는 아파트가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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