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산림조합(조합장 김병철)은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구미시에서 출연하여 지원하는 ‘2023년 구미시 소상공인 새희망특례보증 이차보전 업무협약식’을 지난 3일 구미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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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새희망 특례보증 이차보전지원 사업은 저 신용 등급으로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에게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시행되어 온 사업으로, 구미시에서 출연하는 경북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바탕으로 지역 내 4등급 이하의 신용등급을 가진 소상공인들이 협약된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게 지원해 주는 사업이며 경북신용보증재단의 심사를 통해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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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조합장은 “이번 협약식으로 경기침체와 고금리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희망을 갖고 지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문의 : 구미시산림조합 기술지도과 (054-481-0727)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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