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목화예식장∼버스종합터미널 산업도로 구간 “인도는 없고 불법주차만 있다”
인도… 영업용 물품 진열장소 전락
2005년 11월 26일(토) 05:47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1차선 도로는 불법주차장

 구미시 원평동 목화예식장에서 버스종합터미널 구간의 산업도로변의 인도가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인도없는 산업도로라는 비판까지 일고 있는 실정이다.
 여기에다 불법주정차 차량이 아예 1차선을 점거함으로서 산업도로 마저 제기능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상에 영업용 물품을 진열해 놓아 보행에 불편을 주고 있는 인근 상가들이 심지어는 상가 소유의 차량들로 1차선을 개인주차장으로 전락시키면서 공공시설물이 개인 시설물로 둔갑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원평교에는 소형1톤트럭이 번호판이 반으로 뒤집혀진체 방치되어 있다. 교각위까지 차량이 방치되는 데도 단속은 전무하다.
 인근에선 전봇대의 전기를 이용하는 안마 전광판 선전차량이 버젓이 주차돼 있다. 광고 행위가 불법인데다 공공 전기까지 끌어다 쓰고 있으니 적법일수가 없다. 금오산성 인근에는 교통사고가 많은 지역이라는 경고판이 있지만, 이 또한 말뿐이다. 불법주정차 차량이 아예 도로1차선을 점거하고 있다.
 엘지 서비스 인근 도로도 불법주정차 차량들로 1차선을 뺏기는 수난을 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교통의 원활한 흐름을 도모해야 할 산업도로와 도로변 인도가 제구실을 못한 채 개인 사유시설물로 전락하고 있으나 단속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교통행정의 난맥상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관계 공무원의 해명이 가관이다. 불법이 밤낮 극성을 부리고 있는데도 오전과 오후, 저녁시간대에 걸쳐 하루 세 번 단속을 한다는 것이다. “이틀동안 전혀 단속을 하지 않고도 하루 세 번 단속을 한다는 공무원의 해명이 시민을 우롱하고 있다.”는 상가 주민은 “ 책상에 앉아 망원경으로 단속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시 교통행정을 비난했다.
 도로는 있으나 제구실을 못하고, 인도는 있으나 마나한 문제의 산업도로구간, 교통행정의 헛구호 속에 민선행정이 여론의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박태정 기자 ahtyn@hanmail.net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