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보건대학교, 전문인재 양성 위해 소중히 사용
장세은 동문 "간호학부 발전과 후배들의 빛나는 발전 응원"
2023년 10월 27일(금) 17:10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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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간호학부 1회 졸업생인 장세은 동문이 10,000$(12,569,600원)의 대학 발전기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장세은 동문은 김천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고 간호학과 1회 졸업생으로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며 잠시 귀국하여 학교를 잊지 않고 찾았다.
장 씨는 간호학부 졸업 후 서울 국립중앙의료원 이비인후과 병동에서 근무했으며 열린 시야와 도전 정신이 강했던 장 씨는 미국으로 건너가 RN 라이선스 시험에 합격하여 굿 사마리탄 병원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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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 모교 사랑이 남달랐던 장세은 동문은 “초고령화, 4차 산업혁명 등으로 점차 급변하고 있는 의료환경에서 간호 영역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간호학부의 발전과 후배들의 빛나는 발전을 응원한다. 지금 당장에 나를 힘들게 하는 것들이 앞으로 여러분의 삶을 빛나게 해주는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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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은직 총장은 “경북보건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간호사로 근무하시면서 대외에 대학 위상발전을 위해 충분히 봉사하며 노력해 주셨는데 이렇듯 발전기금까지 주셔서 감사드리며 대학의 당면 과제인 다양한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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