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 누구나 지원 가능
이은직 총장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
2023년 11월 16일(목) 11:24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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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는 지난 8일 2024년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도민석사과정 위탁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과정은 경북도와 서부권역(김천, 구미, 상주, 문경, 성주) 지역자원을 활용한 경북학·미래학·대학특화 공통 과정이다. 경북도민의 학습력 신장과 도민의 수준 높은 평생학습 참여를 통해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경북형 행복학습공동체 구축을 위한 교육과정이다.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도민석과정 교육대상은 도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년 30주(상하반기 각 15주), 주 1회 3시간동안 운영되며, 정규교육과정이외에 인사초청특강 2회, 체험학습 1회, 파크골프동아리가 교육과정에 포함되어있다. 석사과정 교육수료를 위해서는 80%이상 출석을 해야 하며, 사회참여활동으로 석사는 10시간동안 봉사활동을 참가해야 한다.
한편, 이은직 총장은 “경북도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우수한 리더를 양성하는 사업으로 서부권역 대학 중 유일하게 선정되어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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