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는 공공 시설물의 효율적 운영과 지역내 노인일자리 제공을 위해 11월 17일 공고를 시작으로 ‘실버직 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선발예정인원은 주차관리원 6명, 청소원 25명(초단시간근로자 5명 포함), 야간경비원 1명, 공원관리원 1명, 헬스강사 2명으로 총 35명이며 채용방법은 원서접수 후 ‘인성시험’, ‘면접시험’ 순의 채용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가 결정된다.
채용분야는 공영주차장,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구미시추모공원 등 사업장 기준 직무별로 분류되며 특히,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는 신규수탁시설(들성생활체육센터, 강동국민체육센터)과 공영주차장에는 장애인과 보훈 경쟁도 포함하고 있다.
채용연령은 근로예정일기준 만 60세 이상 만 69세 이하(1954. 1. 3.이후 ~ 1964. 1. 2.이전 출생자)로 제한된다.
구미도시공사 이재웅 사장은 “도시공사로서의 첫 번째 직원채용인 만큼 더욱 투명하고 엄정하게 진행할 것이며 분야별 직무에 적합한 유능한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원서접수는 12월 4일부터 8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접수가 가능하며 거주지 제한, 필요자격, 근로조건 등 채용에 관한 세부사항은 구미도시공사 홈페이지(https://www.gmu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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