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8-12 오전 10:08:13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교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구미대, ‘2023 육군 임관 장기복무 의무부사관’ 전국 최다 합격자 배출
후반기 전국 11명 선발인원 중 5명 차지
해군 의무부사관도 전국 최고의 위상 떨쳐
2023년 12월 11일(월) 17:46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이승환) 응급구조학부가 ‘육군 임관과 동시 장기복무 의무부사관 선발’에서 전국 최다 합격생을 배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육군본부가 실시한 2023년 전반기 의무부사관 선발에서 5명의 합격자를 배출한데 이어 2023년 후반기 의무부사관 선발에서 구미대 응급구조학부는 전국 11명 선발인원 중 5명을 최종 합격시키며 군 응급구조의무부사관 양성 명품학과로서 우뚝 섰다.
전반기는 올해 1월 7일 시험을 치러 4월 20일 최종 합격 발표가 났으며 후반기는 8월 19일에 시험, 12월 8일 최종 결과가 나왔다.
‘임관과 동시 장기복무 부사관’ 제도는 일반적인 부사관 선발과는 다르게 7년의 의무복무 기간 동안 장기복무를 위한 심사를 거치지 않고 임관과 동시에 장기복무가 확정된다. 이에 따라 안정적으로 국가공무원인 직업군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구미대 응급구조학부는 2011년 개설하고 학·군 협약을 맺은 학과로 현재 졸업생 중 353명이 육·해·공군 의무부사관으로 근무하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학부다.지난 2019년부터 시행된 ‘육군 임관 동시 장기복무 의무부사관 제도’ 후 5년 동안 4번(2020년, 2021년, 2022년, 2023년)이나 전국 최다 합격생을 배출했다.또한 ‘2023년 해군 280기 4명, 281기 3명, 282기 11명 등 총 18명이 해군 의무부사관에 합격하는 등 해군 의무부사관 선발에서도 전국 최고의 위상을 떨치며 명실상부한 의무부사관 양성의 요람으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박삼영 학과장은 “이번 최대 합격자 배출은 자신의 목표와 꿈을 향해 열정과 노력을 보여준 학생들과 체계적인 강의를 해 주신 교수님들, 그리고 대학의 적극적인 지원 등이 합해져 나온 결과물”이라며 “응급구조학부는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학부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대구 동구 프리미엄 요양시설 '
칠곡군, 경북미래교육지구 사업
경북보건대학교, 재직간호사 대상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최신뉴스
 
이강호 구미시청 검도팀 감독,
구미대, 말레이시아 국제애견미용
경북도의회, 경주 덕동댐 찾아
LG경북협의회, 지역 여성 청소
갤러리 파미, 자체 기획전 '이
순천향대 구미병원, 경북경찰청과
경북경총 중장년내일센터, 대구-
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 온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서부지부
구미시가족센터, 다자녀·초등 맞
구미시, 미래 성장동력 국비 확
구미시, 소비자 참여형 품평회
구미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조리종
구미도시공사, 경북 상반기 지방
경북보건대학교, ‘노인돌봄 생활
8개 읍·면 찾아가는 순회 예선
경북보건대학교, 유한킴벌리 퇴직
구미대 - 경찰항공대 참수리 헬
구미시, ‘초등방학 틈새돌봄’
구미시, 취약계층 대상 폭염 대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