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구미코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등 2천여명 참석
"잘 사는 대한민국 만들기 위한 여정, 시작합니다."
2024년 01월 08일(월) 17:06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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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구 국민의힘 구미을 예비후보(전 대통령실 국정기획비서관, 77년생) 출판기념회가 지난 6일 구미코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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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보수의 미래전략을 생각한다-다시, 대한민국’을 출간하고 마련한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장예찬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 임이자 국회의원, 권영진 전 대구시장,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1차관.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당원 및 시민 등 2천여명이 참석했다.
↑↑ 장예찬 전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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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진 전 대구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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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전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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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1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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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장예찬 전 최고위원, 권영진 전 대구시장, 나경원 전 원내대표, 임이자 국회의원, 김오진 전 1차관, 안주찬 의장 등은 축사를 통해 강명구 전 국정기획비서관의 책, ‘K보수의 미래전략을 생각한다-다시, 대한민국’의 출간을 축하하고 “오는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본인이 희망하는 것을 이루길 바라며 강명구 예비후보는 충분한 능력을 갖춘 인물로 구미의 미래를 확실하게 책임질 수 있는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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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구미 행사에 참석한 강명구 예비후보에 대해 강한 인상이 남았다는 안주찬 구미시의회 의장은 “지난 106돌 박대통령 탄신기념행사에서 진행된 대통령 축사를 장관이나 차관이 아닌 강 전 비서관이 대독하는 것을 보고 의아했지만 능력 있는 새로운 인물이 구미의 리더가 되어야 한다는 확신이 들었으며 이런 입장을 밝히기 위해 오늘 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들 이외에도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민국 국회의원, 강승규 전 윤석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등이 보내고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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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판기념회에서 강명구 예비후보는 평생 소를 키운 농부의 막내아들로 자랐지만 항상, ‘겸손하지만 당당하게 살라’를 가르침을 주신 아버지가 세상에서 가장 존경스럽고 또, “평소 강조하신 밥상머리교육이 보수의 핵심가치”라고 밝혔다.
↑↑ 강명구 예비후보와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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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예비후보는 “비겁한 정치하지 않겠으며 어르신들 잘 모시고, 청년들과는 격의 없이 소통하고,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겸손하고 당당하게 살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46살 박정희 대통령께서 조국근대화의 위대한 여정을 시작하신 것처럼 2024년 46살 강명구가 ‘다시, 대한민국’, ‘새로운 대한민국’,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지역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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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위해 지난 달 28일 예비후보로 등록한 강명구 예비후보는 지난해 구미에 집을 구하고 지난 1월 2일 가족 모두 구미로 내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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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에 출간한 ‘K-보수의 미래 전략을 생각한다. 다시, 대한민국’은 제1부 ‘위기일발 대한민국’, 제2부 ‘대한민국과 다시 미래’로 구성되었으며 강 예비후보는 이 책을 통해 “보수의 가치, 그리고 젊은 보수가 지켜야 할 여러 가지 핵심 가치들, 가족 교육 우리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 책임, 우리 보수주의자들에게 던지는 재현, 보좌관과 대통령실에서 국정기획비서관을 하면서 느낀 소회를 담아 출간했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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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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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무을면 출생(1977년) ▲경희대 정치학과(석사) ▲영국 맨체스터 정치학-행정과 공공정책(석사)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보좌관, 윤석열 대통령부속실 선임행정관, 윤석열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비서관(1급) 역임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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