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실천 “사랑 넘치는 연말 되어야죠”
구미시 신평2동
2005년 12월 05일(월) 03:15 [경북중부신문]
 

ⓒ 중부신문

사회복지사 장영희

 기초생활 수급 대상자가 늘어나면서 사회복지 전문요원은 몸이 두 개라도 손이 모자랄 입장이다. 그러나 따스한 손길을 바라보며 기다리는 기초생활수급자를 생각하면 피곤한 몸을 생각할 겨를도 없다.
 어려운 이웃과 희노애락을 같이하고 있는 구미시 신평2동(동장 배철현)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하고 있는 장영희 (사회복지사 7급)씨가 그 주인공.
 장씨는 지난 2000년 공단1동 사무소에서 공직의 길로 첫발을 내디딘 후 선산을 거쳐 올 8월에 신평2동 사무소로 전입한 후 지금까지 대민서비스와 업무전반에 걸쳐 열과 성을 다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를 계기로 8급에서 7급으로 승진되는 영광도 안았다.
 장씨는 어려운 이웃이 기다리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간다. 지난 달 말경, 한 시민의 제보를 받고 조모(여 63세)씨의 집을 방문한 장씨는 달셋방에 살며, 출가한 딸이 한달에 10만원씩 보내주는 돈으로 근근히 생활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장을 확인하고, 정부로부터 혜택을 받게 해주기도 했다.
 이에대해 배철현 동장과 정재건 사무장은 “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도와주는 것이 공직자가 해야 할 일이다.”며 장씨에 대해 “ 평소에도 근면과 성실한 자세로 일처리를 알뜰하게 한다.”고 말했다.
 “늙고 병든 몸으로 어렵게 살아가는 어르신들을 보면 남의 일이 아닌 생각이 든다.”는 장씨는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한해로 마무리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부군 박건식 씨와 사이에 수현, 규도 두남매를 두고 있다.
서일주기자 sij41@hanmail.net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