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발전을 위해 힘있는 재선 국회의원 절실히 필요
3대 국책사업 및 국가기관 유치, 농촌숙원사업 해결
2024년 02월 05일(월) 12:19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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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구미시(을) 도·시의원(정근수, 윤종호, 김창혁, 백순창, 강승수, 양진오, 장미경, 김근한, 소진혁, 정지원)들은 22대 총선에서 김영식 국회의원을 강력하게 지지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구미시(을) 도·시의원 10명은 2일 구미시청 본관앞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반드시 힘 있는 재선 의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김영식 현 국회의원의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에서는 “초선 보다 재선이 지역을 위한 힘과 역할이 크며 특히, 국회에서는 선수에 대한 역할이 높다고 평가됨에 있어 재선은 곧 지역발전의 원동력”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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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김영식 의원은 3대 국책사업인 반도체 특화단지, 방산 혁신클러스터, 녹색 융합클러스터를 구미 유치에 큰 역할을 담당했으며 답보 상태였던 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설립 추진과 산재근로자 외래재활센터(근로복지공단 구미직영 구미의원)의 국가기관 유치에 큰 역할을 담당했고 또한 도·농복합도시 구미에 농촌협약사업(선산, 산동, 무을, 장천)과 산동-장천지구 다목적 농업용수 등 오랜 농촌 숙원 사업을 해결하며 구미 발전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또, “김 의원은 2년 연속 국회 예결위원으로 구미 예산을 확실하게 확보했고 총사업비 기준 지난 4년 동안 1조 2,199억원의 구미시 국비 예산을 확보, 구미시 예산 2조 시대에 일조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근 김영식 의원은 동구미 경유 고속열차 유치 성공을 이끌어 냈으며, 이제는 동구미역 유치에 총력을 기울려 직접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신설 건의하는 등 동구미역 신설과 공항배후도시인 구미에 복합배후도시(컨벤션센터, 특급호텔, 복합쇼핑몰 등) 방향을 제시했으며 재선 국회의원이 된다면 연속성 있는 큰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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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도·시의원은 “더 나은 구미 발전의 적임자는 김영식 의원뿐”이라고 거듭 강조했으며 기자회견 후 당사를 방문, 김영식 국회의원에서 지지선언문을 직접 전달했다.
한편, 김영식 국회의원은 21대 총선 구미시(을)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으며 금오공대 총장과 창업진흥원 이사장 등을 역임했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이며 2년 연속 예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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