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도급 및 직영사업 대상
박승규 소장 "안전문화 장착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 당부
2024년 02월 23일(금) 16:10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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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소장 박승규)는 지난 2월 22일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등 총 8개 도급 및 직영사업 대상으로 안전보건 협의체 운영 및 안전보건 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관리소장, 남부청 기획운영과장, 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약 20여명이 참석해 ‘사업장 위험성 해소방안, 안전수칙 및 행동요령’ 등을 공유하고 작업 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안전보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최근 계속된 우천에 따른 급경사지, 암석지와 같은 미끄러지기 쉬운 장소, 굴러오는 장애물 등으로 인한 재해 방지를 위해 지반의 상태와 장비의 이동경로, 작업위치 등을 사전에 확인 후 운행하도록 거듭 당부했다.
한편, 박승규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안전보건 협의체 및 안전보건 문화 확산 캠페인을 통해 작업자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히며, 안전문화 장착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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