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4-23 오후 02:20:27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칠곡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문학관이 꽃피는 경북 - 구상문학관 이어 이육사문학관
동리·목월문학관 개관 예정
2005년 12월 05일(월) 04:04 [경북중부신문]
 
 경북지역에 유명 문인들의 생애와 문학전신을 전승하기 위한 문학관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어 지역의 문학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경북지역에는 칠곡군에 있는 구상 문학관과 안동의 이육사 문학관만 운영중이며 오는 12월 중에 경주에 동리·목월 문학관이 개관하면 모두 3개로 늘어난다.
 경북지역에서 문학관을 처음 개관한 것은 지난 2002년 칠곡군 왜관읍에 구상시인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된 구상문학관이며 이어 지난해 7월 안동에 민족시인 이육사를 기념하기 위해 이육사 문학관이 개관했다.
 경북지역에 문학관이 3개로 늘어남에 따라 지역 문인들은 낙동강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구상 시인의 구도자적 정신과 유교문화의 중심지인 안동의 이육사 시인, 천년고도 경주의 김동리 박목월 시인의 문학이 서로 조화를 이루는 문학벨트가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특히, 3개 문학관이 연계된 문학기행 등을 통해 문학과 병행한 관광자원화도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유명 문인들의 문학관이 지역 문학발전에 상당한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개관 3년째를 맞고 있는 구상 문학관은 다양한 문학 활동의 모태가 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구상문학관이 운영중인 시 창작과 수필 창작, 시낭송 교육은 주민들의 문학 열기를 다시 깨우는 계기로 작용했다는 평이다.
 또한 칠곡문인협회를 중심으로 한 구상예술제도 학생들에게 글쓰기에 대한 동기를 부여 하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칠곡군이 직접 운영하는 구상문학관에는 구상시인이 생전에 소장하고 있던 도서 2만2천여 권과 시집, 친필원고, 기념품 등의 유품이 전시되고 있고 관람료는 무료다. (구상문학관 이용 문의 054-979-6447)
관리자 기자  seok@ikwb.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최신뉴스
 
칠곡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청송지역 청
구미대 축구부, 프로리그 6명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회장,
「2026 구미지역발전 세미나」
국립금오공대, ‘2026 KIT
박세채 구미시의원, 제295회
구미시의회 제295회 임시회 폐
국립금오공대 강소특구육성사업단,
경북보건대학교, 중간고사 맞아
칠곡군, 제11회 장애인의 날
칠곡군, 공공부문 에너지 절감
정희용 의원, “후보자에 대한
국민의힘 구미시을, 기초의원 공
구미대, ‘코스프레경연대회 &
칠곡군, 공모사업·국가투자예산사
"구미, 제2의 반도체 혁명으로
석적읍 황간흑염소, 어르신 건강
구미교육지원청, 현장체험학습 안
구미시, 관외 대학생 통학비 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