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종합 속보 정치 구미1 구미2 김천 칠곡 공단.경제 교육 사회 행사 이슈&이슈 문화 새의자 인물동정 화제의 인물 기관/단체 사설 칼럼 기고 독자제언 중부시론 기획보도 동영상뉴스 돌발영상 포토뉴스 카메라고발 공지사항 법률상식
최종편집:2026-09-13 오후 04:00:24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뉴스 > 종합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후보 사죄하고 사퇴하라”
박정희대통령에 대한 입에 담지 못할 반인륜적 망언 규탄
(사)박정희와 대한민국 등 구미지역 14개 단체 참여
2024년 04월 04일(목) 16:50 [경북중부신문]
 

ⓒ 경북중부신문
(사)박정희와 대한민국(이사장 김용창)은 4일 박정희대통령생가에서 구미지역 14개 단체 합동으로 더불어민주당 수원정 김준혁 후보 망언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 경북중부신문
이들 단체들은 김준혁 후보가 지난 2019년 2월 한 유튜브채널에서 “박정희라고 하는 사람은 그 사람도 역시 마찬가지로 일제강점기에 정신대, 종군위안부를 상대로 섹스를 했었을 테고”고, 또, “교사 시절에도 학생들과 성관계를 가졌을 가능성”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이러한 자가 국민의 대표가 되겠다고 하는 현실 앞에서 국민들과 구미시민은 한없이 부끄러움을 느낀다.”며 “김 후보의 반인륜적 망언을 규탄하고 즉각적인 사과와 후보 사퇴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주장했다.

ⓒ 경북중부신문
이날 규탄 행사에는 이번 행사를 주최한 (사)박정희와 대한민국, (사)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 대한노인회구미시지회, 대한민국써포터즈봉사단중앙회, 민족중흥회구미지역회, 구미회, 구미여성숭모회, 대한민국중수회구미본부, 박정희정신연구소, 자유대한호국경북지부, 대한민국박대모중앙회, 구미청년회의소, 선산청년회의소, 고아청우회 등 14개 단체가 참여했다.

더불어민주당 수원정 김준혁 후보 망언 규탄 성명서

대한민국 국회는 국민의 투표로 뽑는다. 제1야당의 국회의원 후보의 입에서 나온 말이라고는 믿고 싶지 않은 수많은 막말들을 듣고 있다. 그는 2019년 2월 한 유튜브채널에서 “박정희라고 하는 사람은 그 사람도 역시 마찬가지로 일제강점기에 정신대, 종군위안부를 상대로 섹스를 했었을 테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교사 시절에도 학생들과 성관계를 가졌을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러한 자가 국민의 대표가 되겠다고 하는 현실 앞에서 국민들과 구미시민은 한없이 부끄러움을 느낀다.

더불어민주당 수원정 김준혁 후보는 민족의 식민지 치욕으로 생겨난, 과거사의 상처난 가슴을 안고 살아가는 위안부 피해자와 이화여대생 성발언, 박정희대통령에 대한 입에 담지 못할 반인륜적 망언을 규탄하며 즉각적인 사과와 후보 사퇴를 강력히 요구한다.

김준혁 후보가 한 말들은 어떠한 기록이나 역사적 근거도 없이 아니면 말고 식의 패륜적 발언은 상대방을 자극하여 국민정신을 혼란하게 조정하고 편을 가르고 자기세력을 결집시켜 시민들간에 증오와 갈등으로 분열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오늘의 대한민국이 초근목피의 후진국에서 선진국ㄹ 반열에 올라와 있는 것은 박정희대통령의 리더십과 산업화의 성공 덕분이라는 것은 아무도 부인하지 않는다.

김준혁은 누구인가? 한신대학을 나와 더불어민주당 도의원을 거치면서 삐뚤어진 사회관이 점철되어 있는 사람으로 보여진다. 그는 보통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말들을 스스럼없이 하고 있다. 이에 ‘박정희 대통령 숭모단체들’은 국가의 중차대한 국회의원 선거에서 천상경종을 올리며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시민들을 분열시키고 갈라치기 하는 더불어민주당 수원정 김준혁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둘째, 김준혁은 대한민국 국민과 구미시민에게 사과하고 박정희대통령 생가 영전에 사죄하라.
셋째, 더불어민주당은 당차원에서 민주주의를 퇴보시킨 경기도 수원정 김준혁 후보 공천을 철회하라.

숭모단체들은 이상의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강력한 징벌의 조치를 취할 것을 천명한다.
임주석 기자  scent1228@naver.com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경북중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경북중부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경북중부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칠곡군, 어린이 건강놀이터 운영
칠곡군, 윤슬마루 EBS 자기주
국민의힘-경북도, 국비 확보와
구자근 국회의원, 검찰의 직접
「제3회 김천시장배 전국산악자전
경북도-경북경영자총협회, ’20
경북보건대학교, 2027학년도
경북교육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제9회
최신뉴스
 
국립금오공대, '초광역 성장엔진
구미시, 2027년도 정부예산안
구미팜·로컬푸드직매장 등 온·오
구미시, 농기계 임대서비스 편의
선산읍 불유사, 미등록경로당에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낙동강
광평중학교, ‘정오의 피아노’
구미교육지원청, 학교운동부 지도
양포초등학교, 학부모 연수 개최
8천 군민 함께 뛰고 웃었다.
경북교육청, K-육상의 심장 예
김천시 신암지구, 자연재해 예방
김천시립율곡도서관, 국·도비 공
강명구 의원, 장마철 도시 침수
신흥택시 박병록 대표, 산업평화
국립청소년해양센터, 자원순환과
구운초, 학교로 찾아가는 융합교
2026학년도 구미문성중 학교
인동초병설유치원, 구미 농부의정
구미대, 네팔 홍수 피해 돕기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경북중부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513-81-30450 / 주소: 경북 구미시 송원서로 2길 19 / 발행인.편집인: 김락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임주석
mail: scent1228@naver.com / Tel: 054-453-8111,8151 / Fax : 054-453-1349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아00367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